워드·엑셀·파워포인트 구독 없이 쓰는 오픈소스
GenOffice · 오피스 파일을 그대로 열고 저장하는 AI 오피스
워드·엑셀·파워포인트 파일을 구독 없이 열고 고치고 저장하는 오픈소스가 6주 만에 깃허브 별 6천 개를 넘겼습니다.
GenOffice는 Genspark가 공개한 데스크톱 오피스입니다. docx·xlsx·pptx를 그대로 읽고 쓰고, PDF와 마크다운과 HTML까지 다룹니다. 맥·윈도우·리눅스 설치 파일이 있고 라이선스는 아파치 2.0입니다.
- 워드 파일은 손댄 문단만 다시 써서, 다시 워드로 열어도 레이아웃이 그대로입니다.
- PDF를 워드·파워포인트·엑셀로 바꾸는 일은 내 컴퓨터 안에서 끝납니다. 스캔본은 맥과 윈도우의 시스템 OCR로 읽습니다.
- AI는 기본으로 Genspark 계정 로그인을 쓰고, 클로드·오픈AI·제미나이 같은 API 키로 바꿔 쓸 수 있습니다. ChatGPT는 Codex CLI 로그인을 거쳐 키 없이도 됩니다. AI 기능 자체는 로컬이 아닙니다.
- 깃허브 릴리스 내려받기 6만 7천 회, 9월 9일 v0.9.431까지 6주 동안 24번 올라왔습니다.
- 만든 쪽 표현은 세계 최초의 완전한 오픈소스 AI 오피스입니다. 오피스 자체의 최초가 아니라 AI 오피스로서의 말입니다.
출처 GenOffice (genoffic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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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문서워드 파일을 열어 고쳐도 레이아웃이 안 깨집니다
손댄 문단만 다시 쓰고 나머지는 바이트 그대로 둡니다. 페이지 넘김 위치까지 워드와 똑같습니다.
출처: genoffice.ai - PDFPDF 글자를 직접 고치고 워드 파일로 바꿉니다
원래 글꼴을 지키며 페이지 안에서 바로 고칩니다. 변환은 내 컴퓨터에서 끝나고 어디로도 안 올라갑니다.
출처: genoffice.ai - 스프레드시트엑셀 파일에 피벗과 슬라이서까지
xlsx를 읽고 쓰는 엔진을 러스트로 따로 뒀습니다. 차트와 조건부 서식과 수식 추적이 들어 있습니다.
출처: genoffice.ai - 프레젠테이션pptx도 마스터와 레이아웃째 엽니다
자체 엔진이라 파워포인트 없이 편집합니다. 문서·시트·슬라이드·PDF 모두 같은 AI 패널을 씁니다.
출처: genoffic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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