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 엔비디아 젠슨 황 GTC 베를린 기조연설, 핵심 발표 정리 ASAP AI·테크 이슈
발표 ① · AI 공장 AI 데이터센터를 컨테이너째 14일 만에 짓습니다 DSX POD는 AI 공장을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해 보냅니다. 전력이 준비된 현장이면 설치가 6개월에서 14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기조연설 사진)
발표 ② · 에이전트 보안 에이전트 보안 런타임에 앤트로픽·OpenAI도 참여 OpenShell은 에이전트의 권한을 통제하는 오픈소스 런타임입니다. 실행할 때마다 권한을 따로 줍니다. 무대 화면에는 파트너 100곳 이상이 걸렸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기조연설 사진)
그 밖의 발표 휴머노이드부터 자율주행까지 함께 나온 발표들 연구용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플랫폼, 통신·의료 사례까지 기조연설에서 함께 소개됐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

젠슨 황 GTC 베를린 기조연설, 핵심 발표 정리

· 카드 7장 · @ai.asap.kr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10월 21일 GTC 베를린 기조연설에서 AI 공장과 에이전트 관련 발표를 내놨습니다.

DSX POD는 베라 루빈 AI 공장을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해 보내는 설계로, 현장 설치 기간이 6개월에서 14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OpenShell은 에이전트가 파일과 네트워크에 손대기 전에 권한을 통제하는 오픈소스 런타임이고, 앤트로픽·OpenAI 등 파트너 100곳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아우디는 휴머노이드 물류 작업을, 레오나르도는 항공기 설계를 가상 환경에서 먼저 검증하고 있습니다.

연구용 휴머노이드 Agile ONE SN은 내년 출시 예정이고, 볼보는 자율주행 플랫폼 Hyperion을 채택했습니다.

모델보다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돌릴 인프라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가는 발표로 보입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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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1. 발표 ① · AI 공장AI 데이터센터를 컨테이너째 14일 만에 짓습니다

    DSX POD는 AI 공장을 컨테이너에 미리 조립해 보냅니다. 전력이 준비된 현장이면 설치가 6개월에서 14일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기조연설 사진)
  2. 발표 ② · 에이전트 보안에이전트 보안 런타임에 앤트로픽·OpenAI도 참여

    OpenShell은 에이전트의 권한을 통제하는 오픈소스 런타임입니다. 실행할 때마다 권한을 따로 줍니다. 무대 화면에는 파트너 100곳 이상이 걸렸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기조연설 사진)
  3. 현장 ① · 가상 공장휴머노이드 물류 작업을 가상 공장에서 먼저 검증합니다

    아우디는 다쏘시스템·Agile Robots와 함께 이동형 휴머노이드와 물류 과정을 가상 공장에서 시뮬레이션합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Agile Robots·아우디·다쏘시스템 제공 영상)
  4. 현장 ② · 항공기 설계항공기 형상과 공기 흐름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레오나르도는 Neural Concept와 항공기를 설계합니다. 기체 형상과 공력 시뮬레이션 결과를 옴니버스로 함께 봅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Neural Concept·레오나르도 제공 영상)
  5. 현장 ③ · 설비 점검에이전트가 공장 설비를 3D로 보고 추론합니다

    콩스베르그 계열 Falkor는 설계 데이터와 운영 정보, 장비 3D 형상을 묶습니다. 에이전트가 이걸 보고 설비 점검과 정비를 돕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Falkor 제공 영상)
  6. 그 밖의 발표휴머노이드부터 자율주행까지 함께 나온 발표들

    연구용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플랫폼, 통신·의료 사례까지 기조연설에서 함께 소개됐습니다.

    출처: 엔비디아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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