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AI 비서에게 컴퓨터 한 대를 주는 오픈소스
OpenMuse · 브라우저·터미널·파일을 가진 개인 에이전트
AI 비서에게 자기 브라우저와 터미널, 파일을 통째로 주는 오픈소스가 나왔습니다. 공개 2주 만에 깃허브 스타 2,700개를 넘겼습니다.
OpenMuse는 에이전트 개발 도구를 만드는 CopilotKit이 공개한 개인 에이전트 앱입니다. 원하는 결과만 말하면 에이전트가 계획을 세워 일하고, 사람은 과정을 지켜보다 필요할 때 검토합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웹을 한 코드로 돌립니다.
- 에이전트마다 로그인이 유지되는 크롬 브라우저가 붙고, 필요하면 사람이 그대로 넘겨받습니다
- 리눅스 작업 공간은 네트워크가 막힌 컨테이너에서 돌고 명령마다 30초 제한이 걸립니다
- 지메일과 구글 캘린더에 연결해도 발송과 일정 변경은 매번 사람이 검토해야 나갑니다
- 작업은 멈추고 다시 잇고 취소할 수 있고, 모델은 OpenAI·앤트로픽·구글 중에서 고릅니다
- MIT 라이선스이고 저장소를 복제해 원하는 대로 고쳐 쓰는 템플릿입니다
아직 알파입니다. 대화 저장에 쓰는 CopilotKit Intelligence 키가 꼭 필요한데, 이 서비스는 MIT 라이선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화면은 모두 공식 데모이고 ASAP이 직접 돌려 본 결과는 아닙니다.
CopilotKit/OpenMuse
A personal agent with a browser, terminal, files, and work that keeps going built with CopilotKit and AG-UI.
- GitHub 별
- 5,460
- 라이선스
- MIT
- 언어
- TypeScript
- 확인한 날
- 2026.10.23
도커 · 출처 저장소
docker compose up -d (docker-compose.yml)출처 OpenMuse (github.com/CopilotKit/OpenMuse)
카드 내용
- 폰에서 한마디해커뉴스 좀 봐 달라면 브라우저가 돕니다
에이전트가 자기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열어 읽습니다. 고른 내용은 대화창에 요약으로 돌아옵니다.
출처: OpenMuse 공식 데모 영상 - 넘겨받기필요하면 내가 그 브라우저를 이어받습니다
Take control을 누르면 쓰던 브라우저가 열립니다. 입력이 필요한 순간엔 사람이 직접 조작합니다.
출처: OpenMuse 공식 데모 영상 - 메일 읽기학교에서 온 메일을 찾아 읽어 줍니다
견학 안내 메일을 찾아 열고 첨부된 동의서까지 챙깁니다. 메일 발송과 일정 변경은 매번 사람이 검토해야 나갑니다.
출처: OpenMuse 공식 데모 영상 - 조사견학 갈 수족관 전시를 알아서 찾아봅니다
수족관 사이트를 직접 열어 볼 만한 전시를 정리합니다. 답 끝에는 읽은 페이지 주소가 붙습니다.
출처: OpenMuse 공식 데모 영상 - 그 밖에문서와 가계부까지 일이 이어집니다
PDF 양식을 채우고 거래 내역으로 지출을 정리합니다. 작업은 멈췄다가 다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출처: OpenMuse 공식 스크린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