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맥 파일 정리 오픈소스
PureMac · CleanMyMac을 대신하는 MIT 라이선스 정리 앱
CleanMyMac은 월 3.33달러부터인데 같은 일을 하는 오픈소스가 공짜로 나왔습니다.
PureMac은 맥에 쌓인 캐시와 찌꺼기 파일을 찾아 지우는 정리 앱입니다. 스위프트로 만든 네이티브 앱이고 brew 한 줄로 설치합니다.
- 한 번 검사로 캐시·메일·휴지통 같은 열두 군데를 훑습니다.
- 지울 목록을 먼저 보여 주고 승인 전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앱을 지울 때 딸려 남는 찌꺼기 파일까지 찾아냅니다.
- 엑스코드·홈브루·도커 캐시처럼 개발자 폴더도 따로 봅니다.
- 사용 기록을 수집하지 않고 MIT 라이선스에 깃허브 별 6,310개입니다.
momenbasel/PureMac
Free, open-source macOS cleaner. CleanMyMac alternative with zero telemetry. Native SwiftUI, scheduled auto-cleaning, Xcode/Homebrew/system cache cleanup. MIT licensed.
- GitHub 별
- 7,318
- 라이선스
- MIT
- 언어
- Swift
- 확인한 날
- 2026.10.23
설치 · 출처 README
brew install --cask puremac출처 PureMac (github.com/momenbasel/Pure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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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스마트 케어한 번 검사로 열두 군데를 훑습니다
캐시와 메일과 휴지통과 큰 파일을 한 번에 살핍니다. 지울 계획을 먼저 보여 주고 승인 전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출처: github.com/momenbasel/PureMac - 정리 대상무엇이 얼마나 쌓였는지 보여 줍니다
항목마다 용량을 매겨 큰 것부터 위로 올립니다. 도커·엑스코드·홈브루 캐시처럼 개발자 폴더도 따로 봅니다.
출처: github.com/momenbasel/PureMac - 앱 삭제앱을 지우면 딸린 파일까지
앱만 휴지통에 넣으면 설정과 캐시가 그대로 남습니다. PureMac은 남는 파일을 찾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출처: github.com/momenbasel/Pure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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