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화면이 3D로 꺾입니다
Ratty · 러스트로 만든 GPU 터미널 에뮬레이터
터미널 화면이 통째로 3D로 꺾이는 오픈소스가 나왔습니다. 더 레지스터와 잇츠포스도 이 별난 터미널을 다뤘습니다.
Ratty는 러스트로 만든 GPU 터미널 에뮬레이터입니다. 글자를 그래픽카드로 그리고 단축키 하나면 화면 전체가 3D 공간으로 넘어갑니다. 템플OS에서 영감을 받았고 기본 커서는 빙글빙글 도는 쥐입니다.
- Ctrl+Alt+Enter로 2D와 3D를 오갑니다. 원근·뫼비우스 시점도 단축키로 바꿉니다.
- 자체 그래픽 프로토콜로 obj·glb·stl 3D 파일을 터미널 셀 위에 놓습니다.
- 루빅스 큐브·뫼비우스 체스·그리기 같은 예제가 저장소에 들어 있습니다.
- 터미널 CAD인 ratscad처럼 이 프로토콜로 만든 앱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
- MIT 라이선스이고 깃허브 스타는 3,197개입니다. cargo install ratty 한 줄이면 깔립니다.
orhun/ratty
A GPU-rendered terminal emulator with inline 3D graphics 🐀🧀
- GitHub 별
- 3,289
- 라이선스
- MIT
- 언어
- Rust
- 확인한 날
- 2026.10.23
설치 · 출처 README
cargo install ratty출처 Ratty (github.com/orhun/r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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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3D 모드단축키 하나로 화면이 꺾입니다
Ctrl+Alt+Enter를 누르면 터미널이 3D 공간으로 넘어갑니다. 그 상태로 코드를 그대로 편집합니다.
출처: github.com/orhun/ratty - 인라인 3D터미널 안에 3D 물체를 띄웁니다
자체 그래픽 프로토콜로 3D 파일을 셀 위에 얹습니다. 마우스로 돌려 보는 루빅스 큐브도 예제로 들어 있습니다.
출처: github.com/orhun/ratty - 실제 앱터미널에서 도는 CAD가 나왔습니다
이 프로토콜에 맞춰 만든 앱이 이미 나와 있습니다. ratscad는 코드를 고치면 옆에서 입체 모형이 바뀝니다.
출처: github.com/orhun/r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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