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배치까지 통째로 갈아끼우는 오픈소스
Seelen UI · 윈도우 10과 11의 껍데기를 갈아끼우는 데스크톱 환경
윈도우 작업표시줄이 마음에 든 적이 없다면, 그 자리를 통째로 바꾸는 오픈소스가 있습니다.
Seelen UI는 윈도우 10과 11의 껍데기를 갈아끼우는 데스크톱 환경입니다. 작업표시줄·시작 메뉴·알림 패널·창 배치기까지 다시 만들어 붙입니다. 테마를 얹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껍데기 자체를 바꾸는 쪽입니다.
- 윈도우 기본 작업표시줄을 끄고 맥 스타일 독과 상단 막대를 대신 올립니다.
- 창을 열면 타일링 배치기가 빈 자리에 자동으로 나눠 붙입니다.
- 색과 글꼴은 CSS와 JSON으로 고칩니다. 배경화면에서 강조색을 자동으로 뽑기도 합니다.
- 설치는 winget install --id Seelen.SeelenUI 한 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 한국어를 포함해 70개가 넘는 언어를 지원합니다. 라이선스는 AGPL 3.0이고 윈도우 10·11에서 돕니다. GitHub 1.7만 스타.
eythaann/Seelen-UI
The Fully Customizable Desktop Environment for Windows 10/11.
- GitHub 별
- 18,167
- 라이선스
- AGPL-3.0
- 언어
- Rust
- 확인한 날
- 2026.10.23
도커 · 출처 저장소
docker compose up -d (docker-compose.yml)출처 Seelen UI (github.com/eythaann/Seelen-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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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첫인상맥처럼 생긴 독이 윈도우 아래에 붙습니다
위쪽 막대와 아래쪽 독이 모두 Seelen UI입니다. 윈도우 기본 작업표시줄을 끄고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출처: github.com/eythaann/Seelen-UI - 창 배치창을 끌어다 맞추지 않습니다
창을 열면 빈 자리에 알아서 나눠 붙습니다. 키보드만으로 크기를 바꾸고 자리를 맞바꿉니다.
출처: github.com/eythaann/Seelen-UI - 설정테마와 단축키를 한 창에서 바꿉니다
색과 글꼴은 CSS와 JSON으로 고칩니다. 배경화면에서 강조색을 자동으로 뽑기도 합니다.
출처: github.com/eythaann/Seelen-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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