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100개를 동시에 돌립니다
Superset · 에이전트마다 깃 작업트리를 따로 주는 데스크톱 앱
코딩 에이전트를 두세 개만 돌려도 서로 같은 파일을 건드려 엉킵니다. 그걸 작업트리로 갈라놓은 앱이 깃허브 별 1만 3천 개를 모았습니다.
Superset은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같은 터미널 에이전트를 여러 개 띄워 두고 한 화면에서 지켜보는 맥용 데스크톱 앱입니다. 만든 쪽은 에이전트를 100개까지 동시에 돌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작업마다 깃 작업트리와 브랜치가 따로 생겨서 에이전트끼리 부딪히지 않습니다
-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와 제미나이 CLI처럼 터미널에서 도는 에이전트면 그대로 붙습니다
- 바뀐 코드는 앱 안에서 좌우로 놓고 보다가 그 자리에서 고치고 커밋합니다
- 맥이 주 대상이고 앱은 계속 무료라고 밝힙니다. 리눅스는 실험 단계이고 윈도우는 아직 없습니다
- 라이선스는 Elastic License 2.0이라 소스는 다 열려 있지만 서비스로 되팔 수는 없습니다. 깃허브 스타는 1만 3,427개입니다
superset-sh/superset
Superset is an agentic IDE to orchestrate 100+ coding agents in parallel. Run any agent with your own subscription.
- GitHub 별
- 15,487
- 라이선스
- LICENSE 파일 참고
- 언어
- TypeScript
- 확인한 날
- 2026.10.23
설치 · 출처 README
brew install superset-sh/tap/superset출처 Superset (github.com/superset-sh/superset)
광고
카드 내용
- 병렬 작업에이전트마다 작업 폴더가 따로입니다
작업마다 깃 작업트리와 브랜치와 터미널이 하나씩 붙습니다. 서로 같은 파일을 건드리지 않으니 동시에 돌려도 엉키지 않습니다.
출처: github.com/superset-sh/superset - 리뷰바뀐 코드는 앱 안에서 봅니다
에이전트가 고친 부분을 좌우로 놓고 비교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곳은 그 자리에서 손보고 커밋까지 합니다.
출처: github.com/superset-sh/superset - 명령줄작업을 만드는 것도 명령 한 줄입니다
셸에서 작업을 만들고 에이전트를 띄우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밤사이 도는 예약 작업도 같은 방식으로 걸어 둡니다.
출처: github.com/superset-sh/superset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