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화질을 살려주는 오픈소스
Upscayl · 내 그래픽카드로 도는 AI 업스케일러
흐릿한 사진을 키우려고 유료 도구를 찾다 보면 대부분 구독입니다. 내 컴퓨터에서 도는 오픈소스를 직접 돌려 봤습니다.
Upscayl은 AI로 이미지를 확대하는 데스크톱 앱입니다. 맥과 윈도우와 리눅스에서 돌고 별이 47,862개입니다. Real-ESRGAN 모델을 Vulkan으로 돌리는 구조이고 앱과 백엔드 둘 다 AGPL-3.0입니다.
- 설치 파일만 2,064만 건 내려갔습니다
- 256픽셀 사진을 1024로 키우는 데 맥에서 2초대였습니다
- 모델마다 결과가 달라서 인물은 high-fidelity 쪽이 나았습니다
- 맥은 brew install --cask upscayl 로 받습니다
- 리눅스는 Flathub 에서 org.upscayl.Upscayl 을 받습니다
- 사진 고르고 모델 고르고 저장 위치 정하고 누르면 끝입니다
- 여러 장을 한 번에 돌리는 배치 처리가 있습니다
- 커스텀 모델 저장소에서 모델을 더 받아 끼울 수 있습니다
upscayl/upscayl
🆙 Upscayl - #1 Free and Open Source AI Image Upscaler for Linux, MacOS and Windows.
- GitHub 별
- 50,900
- 라이선스
- AGPL-3.0
- 언어
- TypeScript
- 확인한 날
- 2026.10.23
설치 · 출처 README
brew install --cask upscayl출처 Upscayl (github.com/upscayl/upsca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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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직접 돌려 봤습니다뭉개진 수염이 한 올씩 섭니다
upscayl-standard-4x 모델을 썼습니다. 256×256 사진을 네 배로 키워 1024×1024가 됐고 맥에서 2.4초였습니다.
ASAP 직접 실행 · 공식 백엔드 upscayl-ncnn
- 모델 차이모델을 바꾸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없던 결을 AI가 그려 넣는 방식이라 같은 사진도 모델마다 다르게 나옵니다. 인물은 high-fidelity 쪽이 덜 매끈했습니다.
ASAP 직접 실행 · 공식 모델 둘 비교
- 쓰는 법네 단계면 끝납니다
사진 고르고 모델 고르고 저장 위치를 정한 뒤 버튼 하나를 누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돌리는 것도 됩니다.
출처: 공식 사이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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