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유틸 37개를 메뉴바 하나로
Vorssaint · 유료 맥 앱들을 대신하는 무료 오픈소스 툴킷
맥 유틸리티는 하나씩 사 모으면 금방 십만 원을 넘깁니다. 그 자리를 메뉴바 아이콘 하나가 대신합니다.
Vorssaint는 맥용 무료 오픈소스 유틸리티 모음입니다. 앱별 볼륨 조절부터 시스템 모니터·앱 전환기·창 정렬·클립보드 기록까지 기능 37개가 메뉴바 아이콘 하나에 들어 있습니다.
- 기능 37개 가운데 쓸 것만 골라 설치합니다. 지운 기능은 아예 로딩되지 않습니다.
- 앱마다 볼륨을 따로 조절하고 음악과 통화를 다른 기기로 나눠 보냅니다.
- CPU·GPU 온도와 메모리 압력·배터리 상태를 메뉴바에서 바로 읽습니다.
- 클립보드 기록·텍스트 단축어·파일 선반·앱 삭제기까지 한 앱에 있습니다.
- 계정도 광고 추적도 구독료도 없습니다. 라이선스는 GPL 3.0이고 맥OS 14 이상 애플 실리콘에서 돕니다. GitHub 1.3만 스타.
vorssaint/vorssaint-utils
Free and open-source macOS menu bar toolkit.
- GitHub 별
- 29,416
- 라이선스
- GPL-3.0
- 언어
- Swift
- 확인한 날
- 2026.10.23
설치 · 출처 README
brew install --cask vorssaint출처 Vorssaint (vorssa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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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골라 담기쓸 기능만 골라서 설치합니다
기능 37개를 하나씩 설치하고 지웁니다. 지운 기능은 앱에서 사라지고 메모리도 쓰지 않습니다.
출처: vorssaint.com - 앱 전환기창 미리보기를 보고 골라서 넘어갑니다
최소화한 창까지 한 줄에 늘어놓습니다. 앱 하나에 창이 여러 개여도 따로 잡힙니다.
출처: vorssaint.com - 파일 선반끌던 파일을 잠깐 얹어 둡니다
드래그하는 중에 커서 옆으로 선반이 열립니다. 파일과 텍스트와 링크를 담아 뒀다가 나중에 내려놓습니다.
출처: vorssaint.com - 파인더파인더에도 잘라내기가 생깁니다
⌘X로 자르고 ⌘V로 옮깁니다. 복사한 다음 원본을 지우는 습관이 없어집니다.
출처: vorssa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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