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 앤트로픽 앤트로픽이 공개한 9개월간 클로드 악용 사례 ASAP AI·테크 이슈
사이버 공격 훔친 계정을 팔아 다음 공격을 삽니다 표적을 찾고 뚫고 자료를 빼내 파는 아홉 단계입니다. 예전엔 팀이 나눠 맡던 일을 한 사람이 돌렸습니다. 번 돈과 훔친 키가 다음 공격 밑천이 됩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제로데이 장비의 구멍을 AI가 혼자 찾습니다 보안 장비 실행 파일을 뜯어 공격 코드를 만듭니다. 실패하면 고쳐서 다시 돌리는 고리가 자동입니다. 정교함이 더는 배후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감시 인구 전체를 훑어 한 사람을 고릅니다 상업 감시 업체가 이란과 걸프 지역을 통째로 훑었습니다. 30일간 8,904번 물어 도시와 성향까지 매겼습니다. 그다음 가짜 계정 255개가 표적에게 친구를 걸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국내 감시 민원인과 활동가를 한 화면에 띄웠습니다 중국 공안 쪽이 여론 감시 화면을 만들어 달라 했습니다. 목록에 오른 건 지역 민원인과 해외 활동가입니다. 시리아의 위구르인과 성직자를 쫓은 건도 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영향력 공작 언론사 70곳을 통째로 지어냈습니다 기자 이름과 기사까지 다 만든 가짜 뉴스 사이트입니다. 한 조직이 이런 매체를 70곳 굴렸습니다. 광고회사가 본업과 나란히 돌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선거 선거 여론 조작을 상품으로 팝니다 표적 고르기와 퍼뜨리기, 합성 영상을 묶어 팝니다. 화면은 그 업체가 만든 가짜 매체 말레이시아 펄스입니다. 돈만 내면 누구나 선거판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가짜 계정 이 계정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진도 이름도 소개도 전부 AI가 만들어 붙였습니다. 수십 개가 같은 주장을 같은 시간에 퍼뜨립니다. 쓰면 안 되는 단어 목록까지 넣어 티를 지웠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무기 자율 드론 떼를 도는 코드까지 짰습니다 무기 개발 아홉 단계 중 셋째와 넷째에서 끊겼습니다. 부품 일곱 개가 실제로 도는 코드까지 나왔습니다. 러시아의 군수 물자 우회 조달을 도운 건도 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앤트로픽이 공개한 9개월간 클로드 악용 사례

· 카드 9장 · @ai.asap.kr

앤트로픽이 지난 9개월간 클로드를 악용한 시도를 적발해 끊은 기록을 공개했습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일곱 개 영역입니다.

사이버 쪽 이야기가 제일 서늘합니다. 공격이 정교하다고 해서 뒤에 큰 조직이 있다고 볼 수 없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1년 전이었다면 숙련된 여러 명이 달라붙어야 했을 일을, 이제 한 사람이 혼자 여러 곳을 털었습니다. 러시아 정부와 연결된 것으로 지목된 조직은 쓰던 도구가 보안 프로그램에 걸리면 알아서 새로 만들어 다시 심는 것까지 자동으로 해 뒀습니다.

감시가 가장 구체적입니다. 상업 감시 플랫폼 한 곳은 30일간 8,904건으로 이란과 걸프 지역 사람들을 분류해 도시 단위 위치를 추정했고, 가짜 아바타 255개가 대상에게 먼저 친구를 걸었습니다.

중국계 사례는 넷입니다. 시리아에 있는 위구르인을 추적해 포섭하려 했고, 가톨릭과 파룬궁 관련 인물을 감시했으며, 국내 청원인과 해외 활동가를 함께 올린 여론 감시 대시보드를 만들려 했습니다. 말리에서는 국가 정보기관이 쓸 전국 감청 플랫폼의 주 엔지니어링 인력으로 클로드를 썼습니다.

영향력 공작은 아홉 건입니다. 여섯 대륙을 겨냥했고, 한 네트워크는 가짜 언론사를 70곳 지어냈습니다. 말레이시아 선거를 겨냥한 조작 플랫폼은 표적 선정과 확산, 합성 매체를 한 상품으로 묶어 팔았습니다.

사기는 규모가 큽니다. 중국 기반 앱 스튜디오가 데이팅 앱 20개를 만들고, 4월 두 주 사이 AI 페르소나 4,700개가 최소 2만 5천 명과 대화했습니다. 사람 직원을 봇 사이에 섞어 영상통화 검증까지 통과시켰습니다.

무기 쪽은 자율 드론 군집 개발이 실제로 코드를 만드는 단계까지 갔습니다. 러시아의 군민 양용 물자 조달과 중국의 지향성 에너지 무기 정보 수집 건도 있습니다.

증류가 이번 보고서의 핵심입니다. 중국 기반 일곱 곳을 실명으로 적었습니다. 알리바바는 오퍼스의 사고 과정을 하루 최대 300만 건씩 빼내 5월부터 7월까지 1억 5천만 건을 넘겼고, 그 데이터를 Qwen 3.5부터 3.7에 넣었습니다. 즈푸는 10일간 77만 건, 샤오미는 40만 건 이상입니다.

문샷과 딥시크는 방식이 다릅니다. 자기 모델 대신 클로드로 몰래 돌려 그 응답을 사용자에게 보여 주고 대화를 저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용자의 민감한 자료가 제3자에게 넘어갔고, 사용자는 그 사실을 몰랐을 것이라고 앤트로픽은 적었습니다.

쓰인 모델은 하이쿠와 소네트, 오퍼스입니다. 페이블과 미토스 계열은 증류 한 건을 빼고는 악용 사례에 없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 · 실명 대목은 앤트로픽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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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1. 사이버 공격훔친 계정을 팔아 다음 공격을 삽니다

    표적을 찾고 뚫고 자료를 빼내 파는 아홉 단계입니다. 예전엔 팀이 나눠 맡던 일을 한 사람이 돌렸습니다. 번 돈과 훔친 키가 다음 공격 밑천이 됩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2. 제로데이장비의 구멍을 AI가 혼자 찾습니다

    보안 장비 실행 파일을 뜯어 공격 코드를 만듭니다. 실패하면 고쳐서 다시 돌리는 고리가 자동입니다. 정교함이 더는 배후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3. 감시인구 전체를 훑어 한 사람을 고릅니다

    상업 감시 업체가 이란과 걸프 지역을 통째로 훑었습니다. 30일간 8,904번 물어 도시와 성향까지 매겼습니다. 그다음 가짜 계정 255개가 표적에게 친구를 걸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4. 국내 감시민원인과 활동가를 한 화면에 띄웠습니다

    중국 공안 쪽이 여론 감시 화면을 만들어 달라 했습니다. 목록에 오른 건 지역 민원인과 해외 활동가입니다. 시리아의 위구르인과 성직자를 쫓은 건도 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5. 영향력 공작언론사 70곳을 통째로 지어냈습니다

    기자 이름과 기사까지 다 만든 가짜 뉴스 사이트입니다. 한 조직이 이런 매체를 70곳 굴렸습니다. 광고회사가 본업과 나란히 돌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6. 선거선거 여론 조작을 상품으로 팝니다

    표적 고르기와 퍼뜨리기, 합성 영상을 묶어 팝니다. 화면은 그 업체가 만든 가짜 매체 말레이시아 펄스입니다. 돈만 내면 누구나 선거판에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7. 가짜 계정이 계정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진도 이름도 소개도 전부 AI가 만들어 붙였습니다. 수십 개가 같은 주장을 같은 시간에 퍼뜨립니다. 쓰면 안 되는 단어 목록까지 넣어 티를 지웠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8. 무기자율 드론 떼를 도는 코드까지 짰습니다

    무기 개발 아홉 단계 중 셋째와 넷째에서 끊겼습니다. 부품 일곱 개가 실제로 도는 코드까지 나왔습니다. 러시아의 군수 물자 우회 조달을 도운 건도 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공식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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