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세 명이 만든 AI 브라우저를 직접 돌려 봤습니다.
한국인 세 명이 만든 AI 브라우저를 직접 돌려 봤습니다. 아사이드입니다.
Ask AI에 "쿠팡에서 삼다수 2L 묶음으로 장바구니 담아줘"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 쿠팡을 열고 검색하고 상품을 고르고 담기까지 알아서 갔습니다. 결제 앞에서는 멈춰 섰습니다.
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미 로그인된 내 브라우저 위에서 돌기 때문입니다. 연동도 API 키도 로그인 스크립트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일을 클로드 코드에서도 시켜 봤습니다. aside mcp 한 줄로 물리니 터미널에서 그대로 됐습니다. 공식 문서는 이 REPL을 두고 느낌이 Playwright 같다고 설명합니다. page와 탭과 로케이터와 스크린샷이 다 있습니다.
차이는 그게 로그인된 브라우저에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맞는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내 대시보드 조회나 포털 인보이스 수집처럼 API가 없어서 그동안 자동화가 막히던 자리입니다.
비밀번호는 사이트에 자동 입력만 되고 모델에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결제와 게시는 사람 승인을 기다립니다.
방문 기록은 그대로 기억이 됩니다. 마크다운이라 열어서 고칠 수 있고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만든 사람들은 YC 2025년 가을 기수입니다. 셋 다 십대에 코딩을 시작했고 둘은 에어브릿지를 연매출 3천만 달러까지 키운 초기 멤버였습니다.
다만 초기입니다. 크로미움 기반이라 가볍지 않고 맥에서만 돌아갑니다. 영상은 3배속이고 중간에 실패했다가 다시 시도하는 구간도 그대로 뒀습니다.
출처 aside.com · docs.aside.com · Y Combinator
카드 내용
- 직접 돌려봤습니다말만 하면 장바구니까지 직접 담아줍니다
검색하고 상품 고르고 담기까지 알아서 합니다. 결제 앞에서 멈춰 섭니다.
ASAP 직접 실행
- MCP로도클로드 코드에서도 똑같이 됩니다
aside mcp로 연결하면 터미널에서 같은 일을 시킵니다. 브라우저 창을 열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
ASAP 직접 실행
- 안전장치비밀번호는 AI가 못 봅니다
사이트에 자동 입력만 되고 모델에는 안 갑니다. 결제와 게시는 사람 승인을 기다립니다.
출처: aside.com 공식 발표 - 메모리일할수록 나를 알아 갑니다
작업이 끝날 때마다 중요한 것만 골라 적어 둡니다. 마크다운이라 열어서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기억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출처: aside.com 공식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