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정리한 Opus 5.5 사용법
앤트로픽이 Opus 5.5를 제대로 쓰는 법을 정리해 claude.dev에 올렸습니다. 클로드 앱과 클로드 코드 둘 다 다룹니다.
Opus 5.5는 세 가지가 달라졌다고 합니다. 혼자 더 오래 일하고, 무엇을 했는지 분명하게 말하고, 모든 답 전에 생각합니다. 그래서 쓰는 법도 조금 바뀝니다.
- 할 일 전체와 '다 됐다'의 기준, 멈춰서 물어볼 때를 한 메시지에 담습니다
- "깊게 생각해" 같은 문구는 지웁니다. 챗 제품에서 지웠더니 답이 더 빨리 시작했고 품질 저하는 뚜렷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디자인을 맡길 땐 빼고 싶은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CLAUDE.md에 계속 갈 때와 멈출 때를 적어 둡니다. 삭제나 강제 푸시 앞에서는 멈추게 합니다
- 큰 감사나 마이그레이션은 서브에이전트로 나누고 근거를 확인하게 합니다
- 긴 작업은 할 일 목록을 파일로 남기게 합니다. 대화 기록이 요약돼도 파일은 남습니다
- 차트나 화면은 숫자를 옮겨 적지 말고 캡처째 붙입니다
- 스프레드시트가 필요하면 개요 말고 파일로 달라고 합니다
Opus 5.5는 Fable 수준의 생물·사이버 안전장치를 단 첫 Opus입니다. 메시지가 걸리면 이전 모델로 넘어갑니다. 앱은 모델 선택기에서, 클로드 코드는 /model로 되돌립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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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지시 · 공식 가이드끝이 어디인지부터 말하세요
할 일 전체와 '다 됐다'의 기준, 멈춰서 물어볼 때를 한 메시지에 담습니다. 여러 단계를 오래 이어 가는 일이 가장 좋아졌습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 디자인 · 공식 가이드빼고 싶은 스타일을 콕 집어 적으세요
방향을 안 주면 몇 가지 기본 스타일로 돌아갑니다. '뻔하지 않게'보다 크림색 배경, 알약 버튼처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잘 먹힙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 긴 작업 · 공식 가이드CLAUDE.md에 멈출 때를 적어 두세요
필요 없는 확인 질문은 줄이고 삭제나 강제 푸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 앞에서만 멈추게 합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 큰 작업 · 공식 가이드큰 작업은 서브에이전트로 나누세요
서비스마다 서브에이전트를 붙이고 보고가 오면 근거를 확인한 뒤 표 하나로 정리하게 합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 검토 · 공식 가이드사람보다 먼저 리뷰를 시키세요
초기 테스터 한 명은 가장 낮은 설정의 Opus 5.5가 높은 설정의 Opus 5보다 버그를 더 잡았다고 했습니다. 머지를 막을 문제만 추리게 합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 체크리스트 · 공식 가이드다음 긴 작업 전에 이 목록부터
'깊게 생각해' 같은 문구는 지웁니다. 이미 매번 생각합니다. 차트와 화면은 숫자를 옮겨 적지 말고 캡처째 붙입니다.
출처: claude.dev 공식 가이드 (Addy Os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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