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슈 · 오픈AI AI가 푼 난제에 표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오픈AI 나비에-스토크스 해답 · 하루 먼저 공개한 수학자들 ASAP AI·테크 이슈
발단 · 버크마스터 성명 오픈AI 발표 하루 전 두 사람이 먼저 공개했습니다 9월 7일 NYU 버크마스터 교수와 앤트로픽 연구자 알푀게가 결과를 냈습니다. 외력이 있는 오일러 방정식 등 세 가지입니다. 출처: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성명(cims.nyu.edu)
의혹 · 버크마스터 성명 "우리 초안이 학습에 쓰였느냐"고 물었습니다 Codex에 초안을 넣어 작업했다며 학습 여부를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누구도 고발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출처: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성명(cims.nyu.edu)
반박 · 오픈AI 발표문 오픈AI는 "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공개 전 어떤 경로로도 둘의 작업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해 보니 Codex 입력은 학습에도 영향을 줄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오픈AI 공식 발표(openai.com)
학계 · 공개서한 필즈상 수상자 27명이 '표절 문제'를 꺼냈습니다 난제 풀이를 서둘러 발표하면 선행 연구 인용이 빠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정 회사를 지목하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공개서한 mathandai.org
상금 · 클레이 연구소 누가 풀었는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사실상 풀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공로를 가리는 절차는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클레이 수학연구소 성명(claymath.org)

AI가 푼 난제에 표절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오픈AI 나비에-스토크스 해답 · 하루 먼저 공개한 수학자들

· 카드 6장 · @ai.asap.kr

오픈AI가 나비에-스토크스 난제를 풀었다고 발표한 지 2주, 해답보다 '누가 먼저였나'가 더 큰 이야기가 됐습니다.

오픈AI 발표는 9월 8일이었습니다. 하루 전인 9월 7일, NYU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교수와 앤트로픽 연구자 레벤트 알푀게가 같은 계열의 결과를 먼저 공개했습니다. 매끄러운 외력을 준 3차원 오일러 방정식 등에서 유한 시간 폭발을 보인 결과입니다.

버크마스터는 성명서에서 발표 직전 오픈AI와 나눈 대화를 적었습니다.

· 둘은 Codex에 초안을 넣어 가며 작업했고, 그 기록이 학습에 쓰였는지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 공개하겠다고 하자 "왜 경력을 망치려 하느냐"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누구도 고발하지 않는다, 들은 것을 적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픈AI는 발표문에서 반박했습니다.

· 둘이 공개하기 전에는 어떤 경로로도 그 작업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조사 결과 버크마스터의 Codex 입력은 학습을 포함해 어떤 방식으로도 영향을 줄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는 두 사람의 우선권을 인정했습니다

9월 11일에는 필즈상 수상자 27명이 서명한 공개서한이 나왔습니다. AI 기업이 난제 풀이를 서둘러 발표하면서 선행 연구 인용이 빠지고, 귀속과 표절 문제가 생긴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정 회사를 지목하지는 않았습니다.

같은 날 클레이 수학연구소는 문제가 사실상 풀린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공로를 가리는 절차는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표절 여부는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양쪽이 공개한 문서의 내용만 옮겼습니다.

출처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성명(cims.nyu.edu) · 오픈AI 공식 발표 · 공개서한(mathandai.org) · 클레이 수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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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1. 발단 · 버크마스터 성명오픈AI 발표 하루 전 두 사람이 먼저 공개했습니다

    9월 7일 NYU 버크마스터 교수와 앤트로픽 연구자 알푀게가 결과를 냈습니다. 외력이 있는 오일러 방정식 등 세 가지입니다.

    출처: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성명(cims.nyu.edu)
  2. 의혹 · 버크마스터 성명"우리 초안이 학습에 쓰였느냐"고 물었습니다

    Codex에 초안을 넣어 작업했다며 학습 여부를 물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누구도 고발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출처: 트리스탄 버크마스터 성명(cims.nyu.edu)
  3. 반박 · 오픈AI 발표문오픈AI는 "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공개 전 어떤 경로로도 둘의 작업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사해 보니 Codex 입력은 학습에도 영향을 줄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오픈AI 공식 발표(openai.com)
  4. 학계 · 공개서한필즈상 수상자 27명이 '표절 문제'를 꺼냈습니다

    난제 풀이를 서둘러 발표하면 선행 연구 인용이 빠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특정 회사를 지목하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공개서한 mathandai.org
  5. 상금 · 클레이 연구소누가 풀었는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사실상 풀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공로를 가리는 절차는 서두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클레이 수학연구소 성명(claymat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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