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Seedance 2.5: 프롬프트 하나로 30초 4K 영상을 뽑는다
바이트댄스는 한 번의 프롬프트로 30초 길이 4K 영상을 만드는 Seedance 2.5를 2026년 6월 23일 FORCE 2026 컨퍼런스에서 공개했습니다. 이미지와 영상과 오디오와 3D까지 참조 소재 50개를 함께 넣어 인물과 배경의 일관성을 잡습니다. ASAP은 이 발표를 1차 출처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한 프롬프트로 30초 네이티브 4K
Seedance 2.5는 한 번의 프롬프트로 30초 길이의 네이티브 4K 영상을 끊김 없이 생성합니다. 2.0의 15초에서 길이가 두 배로 늘었고, 해상도는 네이티브 4K입니다. 짧은 클립이 아니라 한 편의 짧은 영상에 가까운 분량입니다.
참조 소재 50개로 일관성을 잡는다
Seedance 2.5는 이미지와 영상과 오디오와 3D 화이트박스까지 최대 50개의 참조 소재를 함께 입력받습니다. 이 참조로 프롬프트 반영력과 인물과 배경의 일관성 제어가 크게 올라갑니다. 여러 소재를 묶어 원하는 장면을 더 정확히 지정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세계 최초'
Seedance 2.5는 30초 길이와 참조 소재 50개와 유연한 로컬 영상 편집을 세 가지 세계 최초로 내세웠습니다. 여기에 멀티샷 스토리텔링과 감독급 카메라 제어와 네이티브 오디오 싱크가 더해집니다. 업계 최초로 3D 화이트박스 프리뷰도 제공합니다.
출시: 2.1을 건너뛰고 2.5로
바이트댄스는 2.1을 건너뛰고 2.5로 직행하며 7월 초 정식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현재 베타 단계이며, 即梦(Dreamina)이나 Volcano Engine API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발표 현장의 데모 영상도 Seedance 2.5로 생성한 것입니다.
의미: AI 영상이 '클립'에서 '짧은 영화'로
Seedance 2.5는 AI 영상의 단위를 한 컷에서 한 편으로 넓힙니다. 30초와 4K와 멀티샷과 오디오 싱크가 한 번에 되면, 광고와 숏폼 한 편을 통째로 생성하는 일이 현실이 됩니다. AI 영상의 경쟁축이 화질에서 길이와 일관성과 제어로 옮겨갑니다.
정리
바이트댄스가 한 프롬프트로 30초 4K 영상을 만드는 Seedance 2.5를 FORCE 2026에서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30초 네이티브 4K, 참조 소재 50개, 세 가지 세계 최초, 7월 초 출시입니다. AI 영상이 클립 한 컷에서 짧은 영화 한 편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바이트댄스 Seedance 2.5 발표(Volcano Engine FORCE 2026 컨퍼런스, 2026년 6월 23일; 한 프롬프트 30초 네이티브 4K, 참조 소재 50개, 30초 길이와 50개 참조와 로컬 영상 편집의 세 가지 세계 최초, 멀티샷과 감독급 카메라와 네이티브 오디오 싱크, 3D 화이트박스 프리뷰, 7월 초 출시, 即梦과 Volcano Engine API 접근) 기반 ASAP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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