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 구글 리서치 · HHMI 자넬리아 초파리 수컷의 뇌 16만 뉴런을 다 그렸습니다 역대 최대 뇌 지도 · 시냅스 1억 2,500만 ASAP AI·테크 이슈
뇌와 신경삭 · 공식 이미지 뇌에서 몸까지 한 지도로 이었습니다 위가 뇌, 아래가 척수에 해당하는 신경삭입니다. 보고 냄새 맡고 움직이는 경로를 끝까지 따라갑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리서치 공식 발표(blog.google)

초파리 수컷의 뇌 16만 뉴런을 다 그렸습니다

역대 최대 뇌 지도 · 시냅스 1억 2,500만

· 카드 5장 · @ai.asap.kr

수컷 초파리의 뇌와 중추신경계 전체가 처음으로 지도에 올랐습니다. HHMI 자넬리아가 이끌고 구글 리서치가 함께한 10년 협업의 결과로, 9월 4일 공개됐고 논문은 셀에 실렸습니다.

뉴런 16만 6천 개와 시냅스 1억 2,500만 개입니다. 뉴런 수 기준으로 지금까지 나온 뇌 지도 중 가장 큽니다. 뉴런 유형은 1만 1,691가지로 나뉩니다.

이번 지도는 뇌만이 아니라 척수에 해당하는 배쪽 신경삭까지 담았습니다. 눈과 더듬이로 들어온 신호가 운동 뉴런까지 어떻게 가는지 한 지도에서 따라갈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뇌를 얇게 잘라 전자현미경으로 찍고, 수백만 장의 2D 이미지를 AI가 3D 신경 모양으로 이어 붙입니다. 검수는 자넬리아의 사람 전문가가 했고, 구글의 오픈소스 뷰어 Neuroglancer로 누구나 열어 봅니다.

이미 공개된 암컷 뇌 지도와 짝을 이룹니다. 대부분의 뉴런은 암수가 같지만 일부는 한쪽에만 있고, 양쪽에 있어도 이어지는 뉴런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구애와 공격 행동을 이 차이로 연구합니다.

2020년에는 암컷 뇌 절반, 뉴런 2만 5천 개가 기록이었습니다. 사람 뇌는 뉴런 860억 개라 아직 같은 방식으로 그릴 수 없다고 구글은 적었습니다.

화면은 전부 자넬리아와 구글의 공식 자료이고 저희가 확인한 수치는 아닙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리서치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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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1. 세포 유형 · 공식 영상뉴런 유형만 1만 1,691가지입니다

    뇌와 배쪽 신경삭을 합쳐 뉴런 16만 6천 개입니다. 수백만 장의 현미경 절편을 AI가 3D로 이어 붙였습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공식 영상(유튜브)
  2. 뇌와 신경삭 · 공식 이미지뇌에서 몸까지 한 지도로 이었습니다

    위가 뇌, 아래가 척수에 해당하는 신경삭입니다. 보고 냄새 맡고 움직이는 경로를 끝까지 따라갑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리서치 공식 발표(blog.google)
  3. 암수 차이 · 공식 영상같은 뉴런인데 연결이 다릅니다

    AOTU012는 암수 모두에 있지만 이어지는 뉴런이 다릅니다. 구애와 공격 행동의 기전을 이 차이로 연구합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공식 영상(유튜브)
  4. 시각에서 운동까지 · 공식 영상눈에서 움직임까지 한 경로로 잇습니다

    시각 뉴런 R1-R6에서 운동 뉴런 DNg13까지입니다. 중간에 구애에 관여하는 수컷 전용 뉴런이 있습니다.

    출처: HHMI 자넬리아·구글 공식 영상(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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