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리서치 'AI 비디오 공동감독' 공개
AI 영상은 몇 초는 멀쩡한데 길어지면 주인공 얼굴과 방이 바뀝니다. 구글 리서치가 이 문제를 푸는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Gemini와 Veo 위에 얹는 'AI 비디오 공동감독(co-director)' 체계입니다. 여러 에이전트가 기획부터 촬영, 검수까지 나눠 맡습니다.
- 공동감독: 창작 방향을 탐색해 고르고, AI 심사 점수로 다시 고칩니다. GenAD-Bench 종합 점수 68.5→81.4
- CANVAS: 인물·장소·소품 상태를 기억해 두고 장면이 돌아와도 그대로 그립니다. 배경 일관성 최대 21.6% 개선
- A²RD: 구간을 이어 붙이며 분 단위 영상을 만듭니다. 10분짜리 시연 영화도 공개했습니다
- VQQA: 결과를 질문으로 점검하고, 픽셀이 아니라 프롬프트를 고쳐 다시 생성합니다
제품 출시가 아니라 연구 발표입니다. 영상은 전부 구글 공식 비교 영상입니다.
출처 구글 리서치 공식 블로그(research.google,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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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 CANVAS · 스토리보드장면이 돌아와도 방과 소품이 그대로
인물·장소·소품 상태를 기억해 두고 컷마다 꺼내 씁니다. 세 번째 줄이 CANVAS, 위 두 줄은 비교 대상입니다.
출처: 구글 리서치 공식 블로그 - VQQA · 자동 검수컷이 바뀌자 악기가 뒤바뀌던 문제
기존 생성(위)은 컷 뒤에 피아니스트가 바이올린을 듭니다. VQQA(아래)는 끝까지 각자 악기를 지킵니다.
출처: 구글 리서치 공식 블로그 - VQQA · 자동 검수'상자 모양 풍선'을 제대로 그려냅니다
기존 생성(위)은 딱딱한 빨간 상자를 그렸습니다. 픽셀 대신 프롬프트를 고쳐 다시 뽑는 방식입니다.
출처: 구글 리서치 공식 블로그 - 결과네 가지 방법, 모두 일관성이 올랐습니다
Gemini와 Veo 위에 얹는 층이라 다른 모델에도 붙일 수 있습니다. 연구 발표입니다.
출처: 구글 리서치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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