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공개한 로봇이 대신할 수 있는 일
앤트로픽이 9월 30일 "로봇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나"라는 연구를 냈습니다. 미국 직업 900여 개의 육체 작업 7,594개를 지금 나와 있는 로봇이 해낼 수 있는지 하나씩 따졌습니다.
결과는 두 숫자로 갈립니다. 육체노동의 74%, 전체 근로 시간의 34%는 이미 로봇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보다 싸게 할 수 있는 일은 0.3%뿐입니다. 로봇값이 지금 속도로 내려가도 이 비율이 10%가 되려면 40년이 걸린다고 봤습니다.
가장 먼저 닿는 건 운전입니다. 노출 상위 10개 직업 중 9개가 운전직이고 택시 기사가 1위입니다. 간호사와 정비공은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적었습니다.
LLM과는 반대 방향입니다. 로봇 노출이 큰 일자리는 학사 비율이 55%p 낮고 시급이 30달러 적습니다. LLM만 보면 일의 절반쯤에 닿는데, 로봇을 더하면 81%로 오릅니다.
ASAP이 보기에 핵심은 "할 수 있다"와 "바뀐다" 사이의 거리입니다. 지금은 기술보다 값이 그 거리를 정하고, 앤트로픽은 50년치 자료로 노출이 큰 직업일수록 실제로 임금과 고용이 줄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2026년 9월 30일)
카드 내용
- 할 수 있는 일육체노동의 74%는 이미 로봇이 할 수 있습니다
전체 근로 시간으로 치면 34%입니다. 다만 대부분은 공장처럼 로봇에 맞춘 곳에서만 됩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 - 사람보다 싼 일사람보다 싸게 하는 일은 0.3%뿐입니다
로봇값이 지금 속도로 내려가도 10%가 되려면 40년입니다. 지금은 포장 작업만 로봇이 사람보다 조금 쌉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 - 먼저 바뀔 직업가장 먼저 닿는 건 운전하는 일입니다
노출 상위 10개 직업 중 9개가 운전직입니다. 간호사와 정비공은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적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 - 누가 먼저 닿나LLM과 반대로 임금이 낮은 일부터 닿습니다
노출 상위 일자리는 학사 비율이 55%p 낮습니다. 시급은 30달러 적고 실업률은 두 배가 넘습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 - LLM + 로봇LLM과 로봇을 합치면 일의 81%에 닿습니다
LLM만 보면 절반쯤인데 로봇을 더하면 81%로 오릅니다. 운송 업무는 15% 미만에서 90%로 뜁니다.
출처: 앤트로픽 리서치 「What work can robots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