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RESEARCH · PROJECT SUNCATCHER 구글이 AI 칩을 우주로 쏩니다 ASAP AI·테크 이슈

구글이 AI 칩을 우주로 쏩니다

· 카드 6장 · @ai.asap.kr

구글이 자사 AI 칩을 위성에 실어 우주로 보냅니다. 궤도에서 AI를 돌릴 수 있는지 보는 첫 시험입니다.

프로젝트 선캐처는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둘 수 있을지 알아보는 구글의 장기 연구입니다. 저궤도 위성은 햇빛을 거의 쉬지 않고 받아 지상보다 최대 8배 많은 전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첫 시험 위성은 스페이스X의 Transporter-18 합승 발사로 올라가며 위성 업체 플래닛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 발사 때 칩은 중력의 50~100배 충격을 받고 세 방향 진동 시험을 거쳤습니다
  • 양성자 빔 시험에서 5년 임무보다 많은 방사선을 견뎠습니다
  • 공기가 없는 진공에서는 히트파이프와 방열판으로 열을 뺍니다
  • 2027년에는 위성 두 대를 띄워 레이저 연결을 시험합니다

구글은 9월 24일 글에서 첫 TPU를 다음 주 궤도에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blog.google, 2026-09-24)·Google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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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용

  1. 왜 우주인가궤도에선 햇빛이 지상의 최대 8배

    저궤도 위성은 거의 쉬지 않고 햇빛을 받습니다. 그 전기로 AI 칩을 돌리자는 구상입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유튜브
  2. 발사 충격로켓이 흔드는 힘, 칩에는 최대 100G

    발사 10분 동안 우주선은 중력의 최대 10배를 받습니다. 위성을 세 방향으로 흔들어 버티는지 시험했습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유튜브
  3. 방사선5년 치 방사선을 견뎌냈습니다

    양성자 빔을 쏘면서 AI 작업을 돌려 봤습니다. 트릴리움 TPU는 5년 임무보다 많은 양을 버텼습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유튜브
  4. 냉각바람 없는 곳에서 칩을 식히는 법

    진공에서는 방열판으로만 열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히트파이프와 방열판을 열진공 챔버에서 시험했습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유튜브
  5. 레이저 연결움직이며 동전을 맞히는 레이저 통신

    위성끼리 가까이 붙어 레이저로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2027년에 위성 두 대로 시험할 예정입니다.

    출처: Google 공식 블로그·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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